
[오예 리베비씨!]
[알 사람 다 아는 원소 주기율표 입니다.]
이 이글루스는 흥미 반 취미 반 으로 만들어졌쉽쉽니다.
백합 위주로 흘러가는 이글루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봐로 뒤로가기를 눌러주쉬길 바랍니다.
백합 커플링은 보통 다 쭤아하는 잡식입니돠.
소설/ 그림 모두 슬럼프 이므로 자주 찡찅 거립니다.
잉여한 주인장은 매우 귀차니즘 이므로 답글이 많이 늦습니다
놀아주세요 ^p^
태그 : 이글루만든지가언젠데지금이러고있는지., 대문

아무래도 나도 초전에 대한 애정이 확 식어버렸다...
공급이 없어서 허덕이다가 끝내 이렇게 되는구나...
시간나면 다시쓰긴 하겠지[일단 릴레이..ㅈㅈ]
덕분에 다시 자캐들을 만지기 시작했다.
근데 밑도 끝도 없는 판타지 소설은 설정부터 다시 잡고 있고..
학원물을 쓰고 있다..
분명 3인방이 주인공인걸 쓰고 있었는데
아는 지인의 자캐를 그리면서 갑자기 그쪽이 메인이 되버렸다[....]연애질 하는것만 쓰니까 짜증나지만..참고로 두명...에게 사랑받는 케릭이다.와..부럽따..뭐 그중 금방 한명은 죽어버긴 하지만 말이다..
이야기를 쓰다보니 레알 후누후누하게 가려고 했는데
결국...어둡다. 그냥 내용이 어둡다. 와 햄봌해질 수 없넹?
구르고 구르고 또 구른다.
문제는 쟤네가 구르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더 많이 구른다 --
뭐하는 거지 나..